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어서 본지르르 가서 포장해왔어요!
밤 10시까지 하는 카페라 늦은 시간에도 갈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혹시 치즈케이크가 다 나갔을까 봐 조마조마하면서 갔는데 다행히 딱 하나 남아있었어요ㅎㅎ 디카페인 따뜻한 라떼 한잔이랑 같이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바스크치즈케이크는 안쪽이 막 흘러내리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꾸덕하고 치즈 맛도 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무겁거나 느끼하지도 않아서 라떼랑 같이 먹으니까 조합도 좋더라구요!
디카페인 라떼도 고소한 맛이 잘 느껴져서 늦은 저녁에 마시기 딱 좋았습니다. 밤에 갑자기 디저트 생각날 때 또 포장하러 갈 것 같아용!
밤 10시까지 해서 더 좋은 본지르르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어서 본지르르 가서 포장해왔어요! 밤 10시까지 하는 카페라 늦은 시간에도 갈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혹시 치즈케이크가 다 나갔을까 봐 조마조마하면서 갔는데 다행히 딱 하나 남아있었어요ㅎㅎ 디카페인 따뜻한 라떼 한잔이랑 같이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바스크치즈케이크는 안쪽이 막 흘러내리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꾸덕하고 치즈 맛도 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무겁거나 느끼하지도 않아서 라떼랑 같이 먹으니까 조합도 좋더라구요! 디카페인 라떼도 고소한 맛이 잘 느껴져서 늦은 저녁에 마시기 딱 좋았습니다. 밤에 갑자기 디저트 생각날 때 또 포장하러 갈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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