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에그다이닝 앱을 통해 분당스시야 런치 2인 예약을 성공했습니다.
츠마미는 문어조림이였고, 부드러운 듯 쫄깃한 식감을 가졌던 단 맛이 강조된 문어조림이였습니다.
이 날은 시마아지와 벤자리를 특히나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셰프님에게 코스가 마무리된 이후 시마아지 5피스와 벤자리 3피스 추가를 말씀드렸고, 가능하다고 하시며 조용히 준비해주셨습니다. 8피스를 다 먹으니 참치 3종을 쥐어주시며 아까미, 쥬도로, 오도로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이러한 셰프님의 인심이 좋아서 신스야 때는 업장 주류도 종종 시켰던 것 같네요. 가끔 셰프님께 방문을 하고 싶을 때도 많지만, 스시를 자주 안먹다보니 생각만 하고 그치네요. 조만간 다시 한번 이정운 셰프님께서 쥐어주시는 스시를 먹어야겠다고 자주 생각하며 지냅니다.
분당 스시야
이 날은 에그다이닝 앱을 통해 분당스시야 런치 2인 예약을 성공했습니다. 츠마미는 문어조림이였고, 부드러운 듯 쫄깃한 식감을 가졌던 단 맛이 강조된 문어조림이였습니다. 이 날은 시마아지와 벤자리를 특히나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셰프님에게 코스가 마무리된 이후 시마아지 5피스와 벤자리 3피스 추가를 말씀드렸고, 가능하다고 하시며 조용히 준비해주셨습니다. 8피스를 다 먹으니 참치 3종을 쥐어주시며 아까미, 쥬도로, 오도로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이러한 셰프님의 인심이 좋아서 신스야 때는 업장 주류도 종종 시켰던 것 같네요. 가끔 셰프님께 방문을 하고 싶을 때도 많지만, 스시를 자주 안먹다보니 생각만 하고 그치네요. 조만간 다시 한번 이정운 셰프님께서 쥐어주시는 스시를 먹어야겠다고 자주 생각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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