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 방문(1회)・점심식사・19만원 대
좋은 식사
휴가 기간에 취소표가 나와서 예약하기 운 좋게 방문할 수 있었다. 윤대현 셰프님과 김희은 셰프님의 양식 한식의 조합이 기대가 됐다. 흑백요리사에서 볼 수 있었던 mrs.김전복 도 볼 수 있어 좋았다. 위 사진에는 없지만 7가지 버섯이라는 메뉴가 제일 인상깊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조리된 버섯의 조화가 너무 좋았다. 메인의 고기는 기억에 남지 않지만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는 반찬으로 나물은 좋았다. 메뉴가 조정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싶다.
좋은 식사
휴가 기간에 취소표가 나와서 예약하기 운 좋게 방문할 수 있었다. 윤대현 셰프님과 김희은 셰프님의 양식 한식의 조합이 기대가 됐다. 흑백요리사에서 볼 수 있었던 mrs.김전복 도 볼 수 있어 좋았다. 위 사진에는 없지만 7가지 버섯이라는 메뉴가 제일 인상깊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조리된 버섯의 조화가 너무 좋았다. 메인의 고기는 기억에 남지 않지만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는 반찬으로 나물은 좋았다. 메뉴가 조정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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