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 방문(1회)・점심식사・1만원 대
책 읽으러 가게되는 카페
mk2는 동굴처럼 소리가 웅웅 울리는데 저는 그게 오히려 백색소음 같아서 책 읽으러 종종 가요. 주말이라 웨이팅 있었는데 책 읽다보니 순식간ㅎㅎ 무화과 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랑 무화과 조합이라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산미가 살짝 있는 아메리카노랑 먹으니 더 잘어울리더라구요. 디저트보다는 혼자 책 읽고 멍때리는 이 공간이 좋아서 자꾸 찾게되는 곳이에용.
책 읽으러 가게되는 카페
mk2는 동굴처럼 소리가 웅웅 울리는데 저는 그게 오히려 백색소음 같아서 책 읽으러 종종 가요. 주말이라 웨이팅 있었는데 책 읽다보니 순식간ㅎㅎ 무화과 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랑 무화과 조합이라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산미가 살짝 있는 아메리카노랑 먹으니 더 잘어울리더라구요. 디저트보다는 혼자 책 읽고 멍때리는 이 공간이 좋아서 자꾸 찾게되는 곳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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