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베로그 골드시절 (2025) 셰 이노 디너입니다
그 전까진 다른 매니저님이 접객해주시다가
이 날 디너 이후로 쭉 제가 방문하면 헤드 매니저 이토상이 나와주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 날 마리아칼라스가 방문 경험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제일 비싼 코스로 주문하고 먹는데, 사진 외에 디쉬 3개가 더 나오고
그냥 계속 퍼주셔요
빵도 그렇고 주스도 그렇고...
치즈랑 디저트도 달라는대로 주셔서 온갖거 다먹고왔습니다
시그니처가 여러가진데, 코스마다 시그니처 배치를 구분해두어
여러번 찾는 재미가 있어요
런치는 코스 14100엔, 디너는 알라카르테 추천합니다
Chez Inno
타베로그 골드시절 (2025) 셰 이노 디너입니다 그 전까진 다른 매니저님이 접객해주시다가 이 날 디너 이후로 쭉 제가 방문하면 헤드 매니저 이토상이 나와주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 날 마리아칼라스가 방문 경험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제일 비싼 코스로 주문하고 먹는데, 사진 외에 디쉬 3개가 더 나오고 그냥 계속 퍼주셔요 빵도 그렇고 주스도 그렇고... 치즈랑 디저트도 달라는대로 주셔서 온갖거 다먹고왔습니다 시그니처가 여러가진데, 코스마다 시그니처 배치를 구분해두어 여러번 찾는 재미가 있어요 런치는 코스 14100엔, 디너는 알라카르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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