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타케 우나기 코스였던줄 모르고 다녀온 산구바시 아사야입니다.
우선 경험이 적고 일본어가 약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이와 장어가 여러가지 요리를 통해서 나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부족한 점이나 아쉬운 점이 생각 안났습니다. 장어 코스여서 자칫하면 식상하거나 느끼하지않을까했는데 코스의 흐름이 그걸 이겨내게하는 구성으로 채워져있습니다.
(구이 다음 슷퐁을 연상케하는 디시)
구운 장어 부위들도 기가막히게 적당하게 구워져서 겉바속촉이 따로없습니다.
잔술 아라마사랑 우부스나를 총 3번 마셨는데도 식대가 도합 4.9만엔 정도 나와서 초가성비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옆자리 일본 단골분께 여쭤보니 10월이 우나기가 가장 맛있는데 송이가 잘어울려서 이번달이 가장 예약이 어려운 달이라고 해서 사실 놀랐습니다.
혹시 취소석 나면 바로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송이+장어 = 맛없없
마츠타케 우나기 코스였던줄 모르고 다녀온 산구바시 아사야입니다. 우선 경험이 적고 일본어가 약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이와 장어가 여러가지 요리를 통해서 나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부족한 점이나 아쉬운 점이 생각 안났습니다. 장어 코스여서 자칫하면 식상하거나 느끼하지않을까했는데 코스의 흐름이 그걸 이겨내게하는 구성으로 채워져있습니다. (구이 다음 슷퐁을 연상케하는 디시) 구운 장어 부위들도 기가막히게 적당하게 구워져서 겉바속촉이 따로없습니다. 잔술 아라마사랑 우부스나를 총 3번 마셨는데도 식대가 도합 4.9만엔 정도 나와서 초가성비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옆자리 일본 단골분께 여쭤보니 10월이 우나기가 가장 맛있는데 송이가 잘어울려서 이번달이 가장 예약이 어려운 달이라고 해서 사실 놀랐습니다. 혹시 취소석 나면 바로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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