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현의 스시에서 쿄다이즈시와 쌍두마차를 이루는 토키와즈시
쿄다이즈시와 하루 간격을 두고 방문
역시 하드웨어가 아주 빵빵한 편
내부에서 대기하다가 이날의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격적으로 입장한다
원래는 10인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이날 단골의 요청을 받은건지 11석으로 진행
그 때문인지 약간 좁았던 것 같기도...
전반적으로 정석적인 느낌에 가까운 쿄다이즈시를 생각하면 이곳은 한없이 사파스럽다
그렇지만 그 사파스러운 느낌이 꽤나 매력적
토마토를 샤리와 섞고 에비미소와 건새우 가루를 올린 난반에비, 핸드투핸드로 주신 연근 니기리, 그리고 방어 니기리에는 아카즈를 좀 더 진하게 한다거나
약간의 변주를 주는 피스들이 있는데 그 피스들이 전부 아주 훌륭하다
샤리 자체의 간은 마일드한 편이지만 변주가 아주 즐거움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꾸라 토토마메
시바타현의 토속요리로 반숙으로 익혀서 준비해주시는데, 이 향이 그동안 먹어왔던 반숙 이꾸라의 상위호환
아주 녹진하다보니 그냥 술을 부르는 맛이랄까...
이것만큼은 좀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추가까지
쿄다이즈시는 워낙 정석적이어서 사실 굳이 니가타현에 올 일이 없으면 생각까지는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이곳은 좀 특이해서 한번씩은 생각나지 않을까 싶다
마구로나 우니가 없었음에도 아쉬움이 없던 식사
특이하게 살면서 본 일본인 매니저님들 중에서도 가장 영어를 잘하는 매니저님이 계신 것도 큰 장점
칸테상스의 서버들보다도 훨씬 영어를 잘하니...
옆자리의 홍콩에서 온 관광객을 내내 집중마크하시면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었다
자리가 멀어서 많은 대화를 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타이쇼도 유쾌하여 언젠간 다시 와보고 싶다
토키와즈시 니가타점
니가타현의 스시에서 쿄다이즈시와 쌍두마차를 이루는 토키와즈시 쿄다이즈시와 하루 간격을 두고 방문 역시 하드웨어가 아주 빵빵한 편 내부에서 대기하다가 이날의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격적으로 입장한다 원래는 10인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이날 단골의 요청을 받은건지 11석으로 진행 그 때문인지 약간 좁았던 것 같기도... 전반적으로 정석적인 느낌에 가까운 쿄다이즈시를 생각하면 이곳은 한없이 사파스럽다 그렇지만 그 사파스러운 느낌이 꽤나 매력적 토마토를 샤리와 섞고 에비미소와 건새우 가루를 올린 난반에비, 핸드투핸드로 주신 연근 니기리, 그리고 방어 니기리에는 아카즈를 좀 더 진하게 한다거나 약간의 변주를 주는 피스들이 있는데 그 피스들이 전부 아주 훌륭하다 샤리 자체의 간은 마일드한 편이지만 변주가 아주 즐거움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꾸라 토토마메 시바타현의 토속요리로 반숙으로 익혀서 준비해주시는데, 이 향이 그동안 먹어왔던 반숙 이꾸라의 상위호환 아주 녹진하다보니 그냥 술을 부르는 맛이랄까... 이것만큼은 좀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추가까지 쿄다이즈시는 워낙 정석적이어서 사실 굳이 니가타현에 올 일이 없으면 생각까지는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이곳은 좀 특이해서 한번씩은 생각나지 않을까 싶다 마구로나 우니가 없었음에도 아쉬움이 없던 식사 특이하게 살면서 본 일본인 매니저님들 중에서도 가장 영어를 잘하는 매니저님이 계신 것도 큰 장점 칸테상스의 서버들보다도 훨씬 영어를 잘하니... 옆자리의 홍콩에서 온 관광객을 내내 집중마크하시면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었다 자리가 멀어서 많은 대화를 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타이쇼도 유쾌하여 언젠간 다시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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