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성수에 위치한 파작
매장에 들어가 오른쪽에는 2종류의 좌석이 있는데
안쪽 좌석의 의자는 높고 불편한 느낌이 들어
창가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메뉴는 대표 메뉴인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와
토마토 마녀스프를 주문하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창가의 원형 테이블의 크기가 작다는 것인데,
음료컵이 쓰러질까 주의하면서 먹게 되었다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는 디저트라고 느낄 정도로
생각보다 더 단 편이었다. 같이 동행한 지인도 토마토 마녀스프를 시키길 잘했다라고 말했다.
장점은 화덕으로 구워 빵의 겉이 바삭하고, 안쪽의 잠봉트러플허니버터가 촉촉해서 먹는 식감은 좋았다
디저트 같이 달았던 허니버터 샌드위치
북성수에 위치한 파작 매장에 들어가 오른쪽에는 2종류의 좌석이 있는데 안쪽 좌석의 의자는 높고 불편한 느낌이 들어 창가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메뉴는 대표 메뉴인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와 토마토 마녀스프를 주문하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창가의 원형 테이블의 크기가 작다는 것인데, 음료컵이 쓰러질까 주의하면서 먹게 되었다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는 디저트라고 느낄 정도로 생각보다 더 단 편이었다. 같이 동행한 지인도 토마토 마녀스프를 시키길 잘했다라고 말했다. 장점은 화덕으로 구워 빵의 겉이 바삭하고, 안쪽의 잠봉트러플허니버터가 촉촉해서 먹는 식감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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