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으로서 감자 이야기는 그만하고 싶지만.. 여긴 감자 젤라또가 맛있긴 합니다;;
도민으로서 사투리 이야기도 그만하고 싶지만.. (젤) 라또래요~ 이름도 귀엽죠;;
콘으로 감자와 토종다래 젤라또 두가지 맛을 골랐습니다. 감자는 확실한 구수한 향과 풍미가 매력적이었네요. 감자라는 재료가 젤라또와 어울릴까 싶지만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리면서도 쫀득한 질감을 잘 살렸더라구요. 단맛과 감자 자체의 맛 균형을 잘 잡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종다래의 새콤한 맛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원도 상징적 재료를 활용한 젤라또라 흥미롭고 그 기대만큼 맛과 질감 그리고 재미와 귀여움까지 잘 살린 곳이었어요 :)
젤 '라또래요'
강원도민으로서 감자 이야기는 그만하고 싶지만.. 여긴 감자 젤라또가 맛있긴 합니다;; 도민으로서 사투리 이야기도 그만하고 싶지만.. (젤) 라또래요~ 이름도 귀엽죠;; 콘으로 감자와 토종다래 젤라또 두가지 맛을 골랐습니다. 감자는 확실한 구수한 향과 풍미가 매력적이었네요. 감자라는 재료가 젤라또와 어울릴까 싶지만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리면서도 쫀득한 질감을 잘 살렸더라구요. 단맛과 감자 자체의 맛 균형을 잘 잡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종다래의 새콤한 맛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원도 상징적 재료를 활용한 젤라또라 흥미롭고 그 기대만큼 맛과 질감 그리고 재미와 귀여움까지 잘 살린 곳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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