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분식집 라면엔 그닥 매력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맛이야 당연히 집에서 끓여 먹는거보다 좋겠지만, 그 조금의 맛을 위해 돈을 더 주고 라면 먹을 바에 집에서 끓여먹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서입니다. 감성은 김밥이나 떡볶이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테구요.
이번 레알라면 방문은 저의 이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까 싶어서 가본 것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라면은 맛있었습니다. 국물이야 잘 아는 라면 국물에 매콤함을 상당히 넣어논 국물이였고, 면발은 정말정말 잘 익히셨습니다. 계란 2개도 만족스럽고, 밥 무한, 토핑 무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이 것 덕분에 상당한 가성비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밖에서 급 라면 땡길 때 주위에 이 곳이 있다면 구원자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근데, 이렇게 말해도 결국 그냥 라면은 라면이었습니다. 업장에서 끓여주는 라면만의 맛이 있다곤 해도, 그게 집에 있는 라면 놓고 가게까지 찾아가서 먹을만큼 매력적이라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매력적인 가성비를 찾아 올만한 곳이란건 느꼈지만요!
라면은 라면이지만 만족스러웠던 셀프바
저는 개인적으로 분식집 라면엔 그닥 매력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맛이야 당연히 집에서 끓여 먹는거보다 좋겠지만, 그 조금의 맛을 위해 돈을 더 주고 라면 먹을 바에 집에서 끓여먹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서입니다. 감성은 김밥이나 떡볶이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테구요. 이번 레알라면 방문은 저의 이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까 싶어서 가본 것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라면은 맛있었습니다. 국물이야 잘 아는 라면 국물에 매콤함을 상당히 넣어논 국물이였고, 면발은 정말정말 잘 익히셨습니다. 계란 2개도 만족스럽고, 밥 무한, 토핑 무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이 것 덕분에 상당한 가성비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밖에서 급 라면 땡길 때 주위에 이 곳이 있다면 구원자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근데, 이렇게 말해도 결국 그냥 라면은 라면이었습니다. 업장에서 끓여주는 라면만의 맛이 있다곤 해도, 그게 집에 있는 라면 놓고 가게까지 찾아가서 먹을만큼 매력적이라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매력적인 가성비를 찾아 올만한 곳이란건 느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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