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내 초인기 야키니쿠야 세이류엔
외국인들에게는 킨류잔보다 더 접근성이 어렵던 곳인데 올해부터 그래도 테이블체크로 취소석을 풀긴한다. 무조건 3인이상으로 방문하는 걸 추천. 현지단골분들과 8인으로 방문.
여긴 시그니쳐가 '탄시오' 딱 이거다. 처음 주문 후 추가가 안되기에 대부분의 테이블이 인원수보다 많게 주문. 그리고 맛도 그 가치를 한다. 적당한 사이즈의 정형과 절묘한 양념, 맛 좋다. 하라미도 괜찮고 의외로 육회가 한국인이면 싫어할 수 없는 맛이다. 로스와 갈비는 역시나 약간 느끼. 탄시오 많이 먹어야하는 곳이다.
술도 꽤 마셨는데 가격도 인당 1.5만정도 나온 아주 맘에 드는 업장.
야키니쿠 세이류엔
도쿄도내 초인기 야키니쿠야 세이류엔 외국인들에게는 킨류잔보다 더 접근성이 어렵던 곳인데 올해부터 그래도 테이블체크로 취소석을 풀긴한다. 무조건 3인이상으로 방문하는 걸 추천. 현지단골분들과 8인으로 방문. 여긴 시그니쳐가 '탄시오' 딱 이거다. 처음 주문 후 추가가 안되기에 대부분의 테이블이 인원수보다 많게 주문. 그리고 맛도 그 가치를 한다. 적당한 사이즈의 정형과 절묘한 양념, 맛 좋다. 하라미도 괜찮고 의외로 육회가 한국인이면 싫어할 수 없는 맛이다. 로스와 갈비는 역시나 약간 느끼. 탄시오 많이 먹어야하는 곳이다. 술도 꽤 마셨는데 가격도 인당 1.5만정도 나온 아주 맘에 드는 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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