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쇼 다녀왔습니다.
전화는 한 1300통 정도 한 것 같네요...
안심, 네기마, 은행 등등 모두 맛있고 간 짭짤해서 좋다고 생각했으나, 껍질 먹는 순간 모든 걸 잊었습니다...
(절대 중간에 이름 까먹은 거 아님)
닭껍질은 추가메뉴였는데, 첫 느낌은 바삭하면서 중간부터 푹신했던 게 좋았고, 씹으면서 나오는 달달함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10개 정도는 연달아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카와카츠 세세리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교자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가 달달하니 인상적이었어요.
맥주도 맛있고 하이볼류도 많ㅇㄱ 구비되어 있어서 술마시기 좋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콜키지도 저렴)
예약만 쉬웠다면 매주 갔을 것 같습니다..
쇼 껍질 차원달라
야키토리 쇼 다녀왔습니다. 전화는 한 1300통 정도 한 것 같네요... 안심, 네기마, 은행 등등 모두 맛있고 간 짭짤해서 좋다고 생각했으나, 껍질 먹는 순간 모든 걸 잊었습니다... (절대 중간에 이름 까먹은 거 아님) 닭껍질은 추가메뉴였는데, 첫 느낌은 바삭하면서 중간부터 푹신했던 게 좋았고, 씹으면서 나오는 달달함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10개 정도는 연달아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카와카츠 세세리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교자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가 달달하니 인상적이었어요. 맥주도 맛있고 하이볼류도 많ㅇㄱ 구비되어 있어서 술마시기 좋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콜키지도 저렴) 예약만 쉬웠다면 매주 갔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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