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라인에서 미들급 가격으로 예약곤란점이 된 스시 신카이입니다. 어떤 매력으로 고객들을 사로잡았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는 역시군요. 엄청나게 호쾌하고 친근한 접객으로 식사 내내 웃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스시도 밸런스가 좋고 볼륨도 커서 아주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전어는 두 피스를 추가해서 총 세점을 먹었고 쥬시한 맛과 진득한 식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고등어 봉초밥도 살이 가득차고 맛이 진한게 추가를 고민했네요. 히카리를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셰프님께서 식사 내내 농담과 서비스를 챙겨주시고 마지막에는 다같이 맥주를 돌려 마시며 파티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텐션을 끌고 가면서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던 곳은 여기가 유일하지 않았나 합니다. 그만큼 억지 텐션이 아니라 셰프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세심히 챙기면서 분위기를 이끈다는 거겠죠.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술 마시기 이보다 좋은 곳도 있나
청담 라인에서 미들급 가격으로 예약곤란점이 된 스시 신카이입니다. 어떤 매력으로 고객들을 사로잡았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는 역시군요. 엄청나게 호쾌하고 친근한 접객으로 식사 내내 웃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스시도 밸런스가 좋고 볼륨도 커서 아주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전어는 두 피스를 추가해서 총 세점을 먹었고 쥬시한 맛과 진득한 식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고등어 봉초밥도 살이 가득차고 맛이 진한게 추가를 고민했네요. 히카리를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셰프님께서 식사 내내 농담과 서비스를 챙겨주시고 마지막에는 다같이 맥주를 돌려 마시며 파티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텐션을 끌고 가면서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던 곳은 여기가 유일하지 않았나 합니다. 그만큼 억지 텐션이 아니라 셰프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세심히 챙기면서 분위기를 이끈다는 거겠죠.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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