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 방문(1회)・저녁식사・1만원 대
신선한 해산물과 술 그리고 멋진 공간
좌석이 편하진 않은데 종로 특유의 분위기와 세월의 힘 덕에 공간 자체의 매력은 좋습니다 웨이팅에 지쳐 다른곳에서 식사를 하는바람에 더 많은 메뉴를 먹어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새우의 단맛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신선한 해산물과 술 그리고 멋진 공간
좌석이 편하진 않은데 종로 특유의 분위기와 세월의 힘 덕에 공간 자체의 매력은 좋습니다 웨이팅에 지쳐 다른곳에서 식사를 하는바람에 더 많은 메뉴를 먹어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새우의 단맛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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