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늦게까지 밥을 못 먹어서 본지르르에서 샌드위치로 대충 끼니를 해결했어요.
3층 패티오에 앉아서 먹었는데 야경도 좋고...공간이 워낙 좋아서 그냥 카페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잠깐 여행 와서 늦은 저녁 먹는 기분이 듭니다.
샌드위치는 거의 마감 시간 가까이 먹어서 그런지 빵이 살짝 퍽퍽하게 느껴진 건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미리 만들어둔 샌드위치를 늦은 시간에 먹었으니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으로 주문했는데, 본지르르 디캡은 밍밍하지 않은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에그마요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저녁 늦게까지 밥을 못 먹어서 본지르르에서 샌드위치로 대충 끼니를 해결했어요. 3층 패티오에 앉아서 먹었는데 야경도 좋고...공간이 워낙 좋아서 그냥 카페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잠깐 여행 와서 늦은 저녁 먹는 기분이 듭니다. 샌드위치는 거의 마감 시간 가까이 먹어서 그런지 빵이 살짝 퍽퍽하게 느껴진 건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미리 만들어둔 샌드위치를 늦은 시간에 먹었으니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으로 주문했는데, 본지르르 디캡은 밍밍하지 않은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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