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투 테이블로 제철 채소를 통해
미각으로 계절을 맞이할 수 있는 곳
후제입니다.
전반적으로 싱그럽다, 새그럽다, 상큼하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있는게
아닌가 싶은 정도의 식사였는데
표현적으로는 통일된 맛의 방향으로 지루해보일 수 있으나,
그 통일된 방향성에서 미묘하게 맛이 다르다.
7 종류의 에어룸 토마토와 한치라는 디쉬로 간략하게 설명하면
분명 토마토의 새그러움이 느껴지나, 맛이 전부 다르다.
달큰한, 풋풋한, 상큼한, 시큼한 같은 미묘한 차이점이
식사 내내 발견하는 듯한 재미를 주던.
미각을 통해 제철을 맞이한 채소 농장에
다녀온 기분이 들었던 곳입니다.
farm to table로 느끼는 계절
팜 투 테이블로 제철 채소를 통해 미각으로 계절을 맞이할 수 있는 곳 후제입니다. 전반적으로 싱그럽다, 새그럽다, 상큼하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있는게 아닌가 싶은 정도의 식사였는데 표현적으로는 통일된 맛의 방향으로 지루해보일 수 있으나, 그 통일된 방향성에서 미묘하게 맛이 다르다. 7 종류의 에어룸 토마토와 한치라는 디쉬로 간략하게 설명하면 분명 토마토의 새그러움이 느껴지나, 맛이 전부 다르다. 달큰한, 풋풋한, 상큼한, 시큼한 같은 미묘한 차이점이 식사 내내 발견하는 듯한 재미를 주던. 미각을 통해 제철을 맞이한 채소 농장에 다녀온 기분이 들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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