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 방문(2회)・점심식사・1만원 대
또 와수다
개인적으로 제주 해장국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메뉴도 딱 두 가지뿐이다. 해장국과 내장탕. 국물의 방향은 거의 비슷하고, 내용물이 선지냐 내장이냐의 차이에 가깝다. 선지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장탕 특유의 식감이 좋아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내장탕을 주문했다. 비시즌에도 이 정도 웨이팅이라면, 성수기에는 아마 먹기가 더 쉽지 않을 것 같다.
또 와수다
개인적으로 제주 해장국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메뉴도 딱 두 가지뿐이다. 해장국과 내장탕. 국물의 방향은 거의 비슷하고, 내용물이 선지냐 내장이냐의 차이에 가깝다. 선지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장탕 특유의 식감이 좋아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내장탕을 주문했다. 비시즌에도 이 정도 웨이팅이라면, 성수기에는 아마 먹기가 더 쉽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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