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도 안 돼서 다시 방문.
케냐 무티투 AA와 앙버터 떡
커피는 케냐답게 부드러운 산미가 , 베리류의 산뜻한 향이 깔끔하게 이어진다. 라즈베리향이 특히 좋았음
버터가 들어간 떡은 처음 먹어봤는데 디저트로 제격.
간판도 없는 건물 4층인데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는 걸 보면 결국 커피가 좋으면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 보다.
원두 라인업도 좋고 공간도 조용한 편이라, 커피 자체를 좋아하고 차분하게 머물 곳을 찾는다면 자하가 잘 맞는 공간이겠다.
케냐 무티투AA
일주일도 안 돼서 다시 방문. 케냐 무티투 AA와 앙버터 떡 커피는 케냐답게 부드러운 산미가 , 베리류의 산뜻한 향이 깔끔하게 이어진다. 라즈베리향이 특히 좋았음 버터가 들어간 떡은 처음 먹어봤는데 디저트로 제격. 간판도 없는 건물 4층인데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는 걸 보면 결국 커피가 좋으면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 보다. 원두 라인업도 좋고 공간도 조용한 편이라, 커피 자체를 좋아하고 차분하게 머물 곳을 찾는다면 자하가 잘 맞는 공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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