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위치가 애매하고 주차도 애매하지만 맛 하나 만큼은 확실합니다.
마르게리타는 도우의 쫀득함, 치즈의 리치함, 토마토의 산미, 올리브오일 등이 어우려져 밸런스가 잘 잡힌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마치 육각형이 꽉찬 듯한 느낌입니다. 밀가루 봉지를 가게의 한쪽 면에 전시해놓은 것만 봐도 좋은 밀가루를 쓰고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지며, 식전빵이나 도우의 퀄리티에서 확실히 좋은 재료가 주는 맛이 느껴집니다.
파스타는 워낙 잘하는 집들이 많아서 취향에 따라 나뉘겠지만, 자극적인 맛보다는 이탈리안 파스타의 원류에 가까운 약간은 슴슴한듯하면서 각 파스타의 개성을 잘 살리는 느낌입니다.
요새는 주말엔 자리가 없을 때가 많아서 방문 전 예약을 하시거나 전화로 자리를 알아보시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로 파스타
한적한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위치가 애매하고 주차도 애매하지만 맛 하나 만큼은 확실합니다. 마르게리타는 도우의 쫀득함, 치즈의 리치함, 토마토의 산미, 올리브오일 등이 어우려져 밸런스가 잘 잡힌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마치 육각형이 꽉찬 듯한 느낌입니다. 밀가루 봉지를 가게의 한쪽 면에 전시해놓은 것만 봐도 좋은 밀가루를 쓰고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지며, 식전빵이나 도우의 퀄리티에서 확실히 좋은 재료가 주는 맛이 느껴집니다. 파스타는 워낙 잘하는 집들이 많아서 취향에 따라 나뉘겠지만, 자극적인 맛보다는 이탈리안 파스타의 원류에 가까운 약간은 슴슴한듯하면서 각 파스타의 개성을 잘 살리는 느낌입니다. 요새는 주말엔 자리가 없을 때가 많아서 방문 전 예약을 하시거나 전화로 자리를 알아보시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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