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어려운 예약난이도의 야키토리 쇼 입니다.
여기 한 4번은 간것같은데 그중에서 오늘의 드라이에이징이 가장 하드해서 좋았습니다.
껍질이 거의 쫄깃바삭이 아니라 바삭바삭의 경지에 이른 테바사키부터 그냥 전체적으로 어나더 레벨입니다.
바틀 하나 시키고도 너무 착한 가격이 나와서 놀랐네요.
진짜 여러모로 계속 오고싶지만 그게 과연 될까 걱정도 됩니다 ㅠ
너무 맛있게 잘먹었고 다음달에도 한 900통 전화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그래도 꾸준히 전화는 해야겠습니다!
진짜 미친폼의 야키토리야
매운 어려운 예약난이도의 야키토리 쇼 입니다. 여기 한 4번은 간것같은데 그중에서 오늘의 드라이에이징이 가장 하드해서 좋았습니다. 껍질이 거의 쫄깃바삭이 아니라 바삭바삭의 경지에 이른 테바사키부터 그냥 전체적으로 어나더 레벨입니다. 바틀 하나 시키고도 너무 착한 가격이 나와서 놀랐네요. 진짜 여러모로 계속 오고싶지만 그게 과연 될까 걱정도 됩니다 ㅠ 너무 맛있게 잘먹었고 다음달에도 한 900통 전화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그래도 꾸준히 전화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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