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 방문(2회)・저녁식사・58만원 대
스시 오바나
2025년 5월 재방문 첫 방문에 이어 한달만에 대관으로 재방문. 들어가니 오바나상이 '어 너가 벌써 왜 또?' 하는 표정을 지으시는게 재밌었다. 나를 제외한 모두가 일본분인 대관이다보니 서로 자기소개도하고 하하호호 떠들면서 먹는 분위기. 첫 방문과 비슷한 네타들도 있고 안 나왔던 네타들도 있고 뭐든간에 좋았다. 베스트는 지난번에 없었던 세나카의 하가시. 이날의 마지막 사진을 참 좋아한다.
스시 오바나
2025년 5월 재방문 첫 방문에 이어 한달만에 대관으로 재방문. 들어가니 오바나상이 '어 너가 벌써 왜 또?' 하는 표정을 지으시는게 재밌었다. 나를 제외한 모두가 일본분인 대관이다보니 서로 자기소개도하고 하하호호 떠들면서 먹는 분위기. 첫 방문과 비슷한 네타들도 있고 안 나왔던 네타들도 있고 뭐든간에 좋았다. 베스트는 지난번에 없었던 세나카의 하가시. 이날의 마지막 사진을 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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