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 방문(1회)・저녁식사・4만원 대
송계옥
성수점은 지금은 찾아보니까 폐업했네요 2시간 이상 웨이팅을 대기하였고, 기다림에 비해 많이 아쉬운 느낌이 강했던 곳입니다. 닭특수부위들을 판매하다보니 가격은 비싼데 그 가격에 맞는 만족 또한 못 받았네요. 주먹밥은 맛있어서 또 시켜먹었습니다. 하지만 2시간 웨이팅을 하면서까지 먹을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웨이팅이 없더라도 대체할만한 곳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식당이기에 교대점 방문 또한 생각이 꺼려지는 곳입니다.
송계옥
성수점은 지금은 찾아보니까 폐업했네요 2시간 이상 웨이팅을 대기하였고, 기다림에 비해 많이 아쉬운 느낌이 강했던 곳입니다. 닭특수부위들을 판매하다보니 가격은 비싼데 그 가격에 맞는 만족 또한 못 받았네요. 주먹밥은 맛있어서 또 시켜먹었습니다. 하지만 2시간 웨이팅을 하면서까지 먹을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웨이팅이 없더라도 대체할만한 곳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식당이기에 교대점 방문 또한 생각이 꺼려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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