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 방문(2회)・저녁식사・30만원 대
디테일이 조금 아쉽네요
카이레이 디너입니다 사진은 이나리마끼,이쿠라,우니를 뺐습니다(족발이슈..) 런치로 몇번 좋은기억이 있어 디너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싱이카나 북방조개등 런치때보다 좋은재료를 사용하시려는 쉐프님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조리에 있어서 아쉬운점을 몇개적자면 이전 방문때도 공통적으로 느껴졌던 부분인데 계란요리에서 비린맛이 느껴집니다.. 위에올린 가쓰오부시 가루에서 나오는듯 한데 뜨겁지도 차갑지도않은 미적지근한 온도감으로 서빙되다보니 이부분이 더 강조되어 느껴졌고요 킨키찜은 예전에 난바에서 먹어본 디쉬라 비교해보면 생선살은 아주약간 덜익어서인지 재료의 차이인지 비린맛이 강조되었고 육수에까지 그 아쉬움이 전해졌습니다.. 구성은 확실히 다양하고 손님에게 풍족하게 주려하시지만 가짓수를 조금 줄이더라도 디테일을 살리는게 어떨까 싶었습니다.
디테일이 조금 아쉽네요
카이레이 디너입니다 사진은 이나리마끼,이쿠라,우니를 뺐습니다(족발이슈..) 런치로 몇번 좋은기억이 있어 디너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싱이카나 북방조개등 런치때보다 좋은재료를 사용하시려는 쉐프님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조리에 있어서 아쉬운점을 몇개적자면 이전 방문때도 공통적으로 느껴졌던 부분인데 계란요리에서 비린맛이 느껴집니다.. 위에올린 가쓰오부시 가루에서 나오는듯 한데 뜨겁지도 차갑지도않은 미적지근한 온도감으로 서빙되다보니 이부분이 더 강조되어 느껴졌고요 킨키찜은 예전에 난바에서 먹어본 디쉬라 비교해보면 생선살은 아주약간 덜익어서인지 재료의 차이인지 비린맛이 강조되었고 육수에까지 그 아쉬움이 전해졌습니다.. 구성은 확실히 다양하고 손님에게 풍족하게 주려하시지만 가짓수를 조금 줄이더라도 디테일을 살리는게 어떨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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