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 방문(1회)・포장・1만원 미만
스코프
부암동과 서촌일대를 꽉 잡고있는듯한 스코프. 브라우니가 무척 유명한데, 한 번 먹고 너무 진해서 다시 시도하지는 못했다. 다만 정말정말 진해서 극호인 분들이 많은듯. 개인적인 취향으로 스콘은 별로였다. 자고로 스콘은 밀도높은 퍼석함이 생명이라고 생각하는데, 스코프의 스콘은 정말 빵같다. 폭신하다고 해야하나. 그보다도 스코프에서는 미트파이가 정말 대존맛 이었다는 점.
스코프
부암동과 서촌일대를 꽉 잡고있는듯한 스코프. 브라우니가 무척 유명한데, 한 번 먹고 너무 진해서 다시 시도하지는 못했다. 다만 정말정말 진해서 극호인 분들이 많은듯. 개인적인 취향으로 스콘은 별로였다. 자고로 스콘은 밀도높은 퍼석함이 생명이라고 생각하는데, 스코프의 스콘은 정말 빵같다. 폭신하다고 해야하나. 그보다도 스코프에서는 미트파이가 정말 대존맛 이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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