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급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미나미
여러 재료 중 안키모를 가장 잘 다룬다고도 알려진 업장
안키모를 포함하여 츠마미가 굉장히 잘 절제되어있으며 맛이 좋다.
니기리도 샤리에 기복이 있다고 들었으나 방문일정에는 사이토 계열의 슴슴도 간간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샤리로 네타를 받쳐주는 샤리로 밸런스가 되게 좋았다.
하지만 탁 치고 나가는 임팩트 있는 한 점이 없었고 모두 7~9점 정도였다는 점이 아쉽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다.
스시야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탁 트인 직사각형의 스시야가 굉장히 많은데 정육각형의 스시야로 인테리어가 새로우면서 고급지며 남성훈 셰프님만의 특유의 접객은 식사를 편하게 하는데 안성맞춤이었다.
츠마미가 7 가지가 되는데 30분만에 니기리로 넘어갔는데 이 점은 누구에게는 장점일수도 누구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스시미나미 디너
미들급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미나미 여러 재료 중 안키모를 가장 잘 다룬다고도 알려진 업장 안키모를 포함하여 츠마미가 굉장히 잘 절제되어있으며 맛이 좋다. 니기리도 샤리에 기복이 있다고 들었으나 방문일정에는 사이토 계열의 슴슴도 간간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샤리로 네타를 받쳐주는 샤리로 밸런스가 되게 좋았다. 하지만 탁 치고 나가는 임팩트 있는 한 점이 없었고 모두 7~9점 정도였다는 점이 아쉽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다. 스시야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탁 트인 직사각형의 스시야가 굉장히 많은데 정육각형의 스시야로 인테리어가 새로우면서 고급지며 남성훈 셰프님만의 특유의 접객은 식사를 편하게 하는데 안성맞춤이었다. 츠마미가 7 가지가 되는데 30분만에 니기리로 넘어갔는데 이 점은 누구에게는 장점일수도 누구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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