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없는 2층 카페가 언제부터인가 트렌드 같다
창가부터 소파자리까지 아르떼미데 테티 월램프와 아카리 한지등 같은 아이템들이 분위기를 만든다
크림색 fb80 머신과 카이마노 그라인더 두 대로 커피를 만든다
렉바버인지 탬퍼도 보인 듯하다
4500 원 에스프레소는 탄산수에 프랑스 라빠르쉐 유기농 설탕을 두 개나 준다
이태리 현지도 수돗물과 얼음은 무료지만, 탄산수는 유료인데 좋다
이태리 안캅 뉴베로나 잔은 예열이 참 잘 되었다
탄내 없이 스모키에 다크로스트 콜롬비아 체리가 은은하다
설탕을 넣으면 칼칼한 다크초콜릿에 당밀과 물엿 같은 향미들이 도드라진다
잔 한쪽 벽면을 타고 흐른 흔적에 고르고 안정적인 추출을 예상한다
더블스파웃에서 데미따세 잔으로 바로 떨어진 부분이 흡족하다
산미 없이 아주 진한 커피취향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같다
가벼운 논슬립 우드트레이에 먼지 없이 두터운 티슈의 촉감이 좋다
괜찮은 2층 신상카페
엘베 없는 2층 카페가 언제부터인가 트렌드 같다 창가부터 소파자리까지 아르떼미데 테티 월램프와 아카리 한지등 같은 아이템들이 분위기를 만든다 크림색 fb80 머신과 카이마노 그라인더 두 대로 커피를 만든다 렉바버인지 탬퍼도 보인 듯하다 4500 원 에스프레소는 탄산수에 프랑스 라빠르쉐 유기농 설탕을 두 개나 준다 이태리 현지도 수돗물과 얼음은 무료지만, 탄산수는 유료인데 좋다 이태리 안캅 뉴베로나 잔은 예열이 참 잘 되었다 탄내 없이 스모키에 다크로스트 콜롬비아 체리가 은은하다 설탕을 넣으면 칼칼한 다크초콜릿에 당밀과 물엿 같은 향미들이 도드라진다 잔 한쪽 벽면을 타고 흐른 흔적에 고르고 안정적인 추출을 예상한다 더블스파웃에서 데미따세 잔으로 바로 떨어진 부분이 흡족하다 산미 없이 아주 진한 커피취향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같다 가벼운 논슬립 우드트레이에 먼지 없이 두터운 티슈의 촉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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