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미식경험이 아예 없을때 방문했던 곳입니다.
지금은 국내의 츠케멘, 청탕, 백탕 라멘을 많이 경험해봤지만 아직 마루부시 츠케멘의 라이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면은 굵기가 있어서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츠케지루는 당시엔 잘 모르고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돼지와 니보시 베이스인 것 같습니다.
농축된 진한 맛이 아주 좋았고, 감칠맛이 예술이었습니다.
오사카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맛집입니다!!
+국내 라멘집과 비슷한 맛을 찾는다면 진세이 라멘이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60% 정도??
라멘의 정점
라멘 미식경험이 아예 없을때 방문했던 곳입니다. 지금은 국내의 츠케멘, 청탕, 백탕 라멘을 많이 경험해봤지만 아직 마루부시 츠케멘의 라이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면은 굵기가 있어서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츠케지루는 당시엔 잘 모르고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돼지와 니보시 베이스인 것 같습니다. 농축된 진한 맛이 아주 좋았고, 감칠맛이 예술이었습니다. 오사카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맛집입니다!! +국내 라멘집과 비슷한 맛을 찾는다면 진세이 라멘이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6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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