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 방문(1회)・점심식사・1만원 대
하루 40그릇만 팔아요
고성에는 시골 바닷가 마을에서 운영 시간도 짧고, 하루40그릇만 파는 카레집이 있어요ㅎㅎ 카레 종류도 단순하게 두가지 메뉴인데~ 제가 선택한 버터치킨 카레는 생각보다 훨씬 담백했어요!! 버터랑 토마토 들어가면 느끼할 수 있는데 여기는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요~ 부드럽고 고소한데 끝맛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닭고기는 겉은 살짝 구워져 고소함이 살아 있고 속은 부드러워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렸어요! 이곳의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ㅎ
하루 40그릇만 팔아요
고성에는 시골 바닷가 마을에서 운영 시간도 짧고, 하루40그릇만 파는 카레집이 있어요ㅎㅎ 카레 종류도 단순하게 두가지 메뉴인데~ 제가 선택한 버터치킨 카레는 생각보다 훨씬 담백했어요!! 버터랑 토마토 들어가면 느끼할 수 있는데 여기는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요~ 부드럽고 고소한데 끝맛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닭고기는 겉은 살짝 구워져 고소함이 살아 있고 속은 부드러워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렸어요! 이곳의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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