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고 커피 마시기 좋은 카페
이날은 밤에 혼자 서촌 쪽으로 러닝하고, 운동 끝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포장해서 마셨어요~ 러닝하고 바로 마시는 시원한 아메리카노는 원래도 맛있지만, 33은 커피 자체도 좋아서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매장에 앉아서 천천히 마시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운동 끝나고 가볍게 테이크아웃해서 걸으면서 마시는 것도 33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ㅎㅎ 서촌에서 러닝하거나 산책하는 분들이라면 코스 끝에 33apartment 넣어두기 좋습니다. 밤에 혼자 뛰고 커피 한 잔 들고 돌아가는 루틴으로도 잘 맞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