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 방문(1회)・점심식사・15만원 대
내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니
처음으로 스페인 음식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엘초코 데 떼레노 셰프님의 건강상 문제로 휴업하다 제주로 이전하시고 돌고돌아 서울로 복귀하셔서 오픈한 떼레노 너무나 애정하던 랍스터 빠에야는 여전히 감동적이었고 파스타들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신경써주신 대표님 덕에 마신 돔페리뇽 덕분에 더욱 맛있던 식사 어느순간 업장이 사라졌던데 언젠가 꼭 컴백하시길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