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 방문(1회)・저녁식사・22만원 대
강렬하고 짜릿하게
이광열 셰프님의 복귀 직후 방문한 시미즈 개인적으로 장렬하게 전사한 모 냉삼집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찌릿한 시미즈의 샤리를 좋아하기도 했어서 그런데 이날 발군이었던건 뒷주방 요리들이었다 완벽한 익힘과 기가막힌 간의 요리들이 술을 아주 술술 부르더라 강렬한 니기리마저 살짝은 마일드하게 느껴질 정도? 상당히 오래 전이긴하지만 이날의 찌릿한 간은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