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하러 왔다가 단골 될 뻔한 국밥
해장하러 왔다가 단골 될 뻔한 국밥 속 달래고 싶은 날엔 역시 뜨끈한 국밥이죠,, 정관에 있는 양산국밥에 다녀왔어요! 국밥 한 그릇 시켰는데, 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국물이라 한 숟갈 뜨자마자 속이 스르륵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해장으로 찾는 분들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주변 테이블 보니 오래 다니신 듯한 분들이 편하게 드시고 계셔서, 동네에서 사랑받는 곳이구나 싶었습니다. 다만 쪼금 아쉬운 건 주차예요 ㅠㅠ 차 대는 게 살짝 번거로워서, 차로 오시는 분들은 이 부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