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예쁜 디저트에 눈이 먼저 가는 브런치 카페
비주얼 예쁜 디저트에 눈이 먼저 가는 브런치 카페 브런치 먹으러 들렀던 스미스씨네농장! 디저트 나오는 순간 일단 카메라부터 들게 되더라구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비주얼이라 한참 구경하다 먹었습니다 ㅋㅋㅋ 커피도 무난하게 괜찮았어요. 화려한 맛이라기보단 디저트랑 같이 마시기 딱 좋은 편안한 느낌이랄까요! 주차가 가능해서 차 가지고 오기 편했고, 그래서인지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와서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은 분위기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