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메밀 한 상, 막국수에 수육까지
든든한 메밀 한 상, 막국수에 수육까지 시원한 메밀이 땡기는 날, 메밀상회에 들러 막국수를 먹고 왔어요. 이 가격에 이 정도 한 그릇이면 꽤 합리적이다 싶었구요, 막국수만 먹기 아쉬우면 수육을 곁들여 보시길! 담백한 수육 한 점에 새콤한 막국수 한 젓가락씩 번갈아 먹으니 가벼울 줄 알았던 메밀 한 끼가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살짝 아쉬웠던 건 주차예요. 차 대는 게 좀 번거로운 편이라, 차로 가시는 분들은 미리 감안하고 가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