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아 있기 좋았던 카페
혼자 앉아 있기 좋았던 카페 혼자 조용히 시간 보내고 싶어서 들른 로옹이에요. 일단 들어서자마자 인테리어에 눈이 먼저 가더라구요. 어느 자리에 앉아도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구조라 디저트 시켜놓고 한참을 찍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면서도 딱히 눈치 보이지 않는 분위기라 혼자 앉아 있기에도 부담 없이 편했어요. 한 가지 쪼금 아쉬웠던 건 주차예요,, 차 세울 곳이 마땅치 않아서 한 바퀴 돌았거든요. 차로 오실 분들은 미리 참고하고 가시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