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배부르게 먹고 냉면으로 마무리까지 딱!
고기 배부르게 먹고 냉면으로 마무리까지 딱! 가격 생각하면 양이 진짜 후해서 놀랐던 남천 모소리예요. 고기 구워 먹다 보면 어느새 배가 꽤 차는데, 계산할 때 부담이 없으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ㅋㅋㅋ 고기도 좋았지만 사실 마무리가 은근 기억에 남아요. 구수한 된장찌개 한 숟갈 뜨고 나서 냉면으로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하니까, 기름진 느낌이 싹 가시고 깔끔하게 끝나는 느낌이랄까요! 쪼금 아쉬운 건 주말이라 그런지 대기가 있었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옆자리랑 가까운 편이었어요.. 여유롭게 먹고 싶다면 평일에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