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점심식사
브런치랑 커피 한 잔 하러 들렀던 헬멧이에요. 들어서자
인테리어가 정말 예뻐서 브런치 나오기 전부터 사진 찍느라 바빴어요 ㅋㅋㅋ 어디를 찍어도 그림처럼 나오는 곳이라 데이트 코스로 오거나 친구들이랑 모여서 수다 떨기에 딱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쪼금 아쉬웠던 건 주차가 조금 번거로웠다는 점이랑, 가격이 살짝 있는 편이라는 거..🥲 그래도 분위기값이라고 생각하면 납득은 가는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