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 방문(2회)・점심식사・1만원 대
돈까스전원-안심카츠
서울에서 밥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지난 시기 식당들을 하나하나씩 알아가던 시기이기에 서울에 있는 다른 돈까스집들은 거리가 멀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서울 외에 있는 곳들도 멀다고 생각을 안하지만 당시에는 왕십리도 겨우 가던 때라서 자주 갔던 기억이 있네요 안심은 지난 방문 때 먹은 등심보다 맛있었어요. 다만 이번에도 고기와 튀김 옷의 분리가 잘 일어났기 때문에 많이 아쉬운 점이네요. 카레도 함께 시켜서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