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 초밥집
오픈초 때 방문했었던 '스시 히로' 판교에서 초밥 먹을 일은 분스야 빼곤 없을 거라 생각했었다만 괜찮다는 평을 듣고 방문 가격대비 구성에 힘을 좀 줬는지 가격대비 참치의 맛도 준수하고 줄무늬 전갱이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기본 구성도 좋았지만 앵콜도 여력이 있으면 챙겨주셨습니다. 다만 이 때는 아직 자리를 완전히 잡지 못해서 그런 지 몰라도 런치기준 식사 시간이 2시간을 넘어갔고 주문한 음료도 미지근한 편으로 서빙돼서 만족도는 무난한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