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에서 맛보는 이국적인 모로코식 브런치
해방촌을 걷던 중 줄이 길게 서있어서 방문을 하게된 모로코코카페입니다 1시간 가략 웨이팅을 하였으며 양고기타진과 모로코 오버라이스(치킨)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양고기 타진에서 고기의 양이 많진 않았지만 타진만 먹는 것보단 함께할 탄수화물인 오버라이스를 주문하여 곁들여 먹는 정도로 생각하고 먹었기 때문에 양이 부족하지 않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해방촌은 걷는걸 싫어해서 안가는 편이지만 다음에 또 해방촌에 방문하게된다면 다시 한번 가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