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점심식사
담백한 밀면 한 그릇
밀면의 육수가 깔끔하고 면발에 적당한 탄력이 있었습니다. 부산식 밀면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맛이었습니다. 양도 적당하고 맛이 담백하여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여름철에 특히 어울리는 시원한 한 그릇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