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 방문(1회)・저녁식사・8만원 대
훌륭한 접객과 깔끔한 맛
무엇보다 프로페셔널한 홀 매니저의 응대가 인상깊었다.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시켜주면서도 절대 부담의 선을 넘지 않는 접객. 모자새우는 식감이 매우 좋다. 겉새우와 그 안을 채운 속의 조화로움이란.. 짬뽕은 딱 깔끔한 계열인데 호빈의 그것과 비교하면 난 호빈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