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광명 24年1月
돈까스 광명 24년 1월 방문. 이제는 광명이 아닌 합정에 자리 잡은 돈까스 광명입니다. 저는 광명 시절부터 다니고 있는데요, 아마 오래전부터 다니신 단골분들께서는 돈카츠 - 카츠동 - 카키아게동 - 다시 돈카츠로 바뀐 이곳의 변천사를 잘 알고 계실 겁니다. ㅎㅎ 그만큼 사장님께서 튀김 자체를 잘하십니다. 이날은 먼저 부타동을 먹고 방문해서 이미 상로스카츠는 솔드아웃인 상태라, 히레카츠 정식에 로스카츠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먼저, 히레카츠는 딱 알맞게 익어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씹히면서 쥬시한 육즙 가득한 스타일입니다. 대신, 시간이 지날수록 육즙이 빨리 마르는 건 태생적 한계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최대한 빨리 먹어야겠죠. 또한 같이 제공되는 톤지루도 아주 좋습니다. 확실히 사장님 음식 솜씨가 좋으신 듯합니다. 이제 사장님이 해주신 제육만 먹어보면 되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