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 방문(1회)・저녁식사・45만원 대
명성에 걸맞는 맛과 디테일
디너 테이스팅 코스에 캐비어 요리를 추가해서 먹었다. 아뮤즈 붓시부터 마지막 음료까지, 요리 하나 하나가 명성에 걸맞게 대충 구색을 멎추려고 나온게 없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한국인 입맛에 맞춘 프렌치 요리라고 보면 맞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