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 방문(1회)・저녁식사・2만원 대
서울에서 그나마
부산 출신답게 돼지국밥에 살짝 더 엄격한 것 같네요 아직 옥동식을 가보지 못한 저에게는 서울에서 그나마 먹을만한 돼지국밥 집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돼지곰탕 느낌이 더 강하네요. 깔끔한 국물 맛에 돼지육수의 맛에서 누린 맛, 잡내 등을 잘 잡아서 하동관 돼지버전과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가끔 광화문 쪽에 방문을 할 때 국밥류가 먹고 싶고 주변에 갈 곳이 생각이 안나면 방문을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