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 방문(1회)・점심식사・3만원 대
아구탕과 들깨가 어울릴까?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독특하다. 매워서 땀 뻘뻘 흘리면서 먹는 아구탕을 슴슴한 간에 맞춰 먹으니 아구탕의 쫄깃함을 조금 더 잘 느낄 수 있는것 같기도 하다. 의외로 낚지볶음도 맛있다. 워낙 유명한 집이긴 한데 호불호는 있을수 있겠다 싶다. 손님이 엄청 많으니 최소 오픈 40분 전에는 도착해야 첫타임 입장이 가능하다. 이런점 두루 고려해서 방문계획 짜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