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2026년 7월 5회차 방문. 방문은 5회차이지만 24년 이후 2년만의 방문이다. 착한 단골동생의 초대로 방문. 시마즈상 살이 너무 빠지셔서 놀랐다. 츠마미나 니기리구성은 과거 방문들과 거의 동일한 인상. 츠마미는 처음 먹어보는 전복과 고래수육이 인상적. 역시나 니기리도 평균점이 높은 느낌으로 잘 잡는다. 이날은 참치외의 것들이 오히려 좋았던 인상. 시마즈하면 참치가 베스트였던 기억들이 있어 약간 아쉬웠달까, 이맘때 방문한 다른 분들의 후기도 비슷한 감상이라 계절에 따른 개체탓이라고도 본다(참치 자랑하던 시절이 그립다ㅋㅋ). 즐겁게 먹고 마셨다. 아직 기라성 같은 선배골드들 따라가려면 남은듯하지만 미래가 밝다. 또 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