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인
어느날의 또시인. 이날은 삿포로시절의 잇코를 다녀올만큼 미식에 진심이셨던(지금은 열정이 골프로...) 지인분과 다녀왔다. 지인형은 무려 5년만의 방문이시라고. 최근 방문들을 돌아보면 샤리기복이 있었나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폼유지가 잘 된다. 지인분도 마지막 방문들이 좀 아쉬웠었는데 그런점이 지금 전혀없이 여유가 묻어나고 좋으셨다고. 기본적으로 츠마미가 워낙 좋으니 니기리가 받쳐주면 여전히 소수헌과 함께 국내 2탑이라는 생각. 요즘은 어디를 가던 와인을 챙겨가서 곁들이는데 브로셰셀렉이 막굴려서그런지 벌써 숙성향도 나고 좋았다. 상은매니저님의 핸들링과 접객은 언제나 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