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을 안 지켜도 되는 곳
매장 위치부터 인테리어까지 대기업 때깔이 보이는(부내난다는 뜻) 쥬에 일전 리뷰에서 중식에는 좋아하는 4인 이상을 모아서 방문하면 만족도가 우수수 상승한다는 공식을 말했었는데 쥬에는 그 공식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듯 메뉴 포션이 작기도 하고 쥬에의 최대 장점은 딤섬과 식사류에 있다고 생각해서 고급 중식을 가볍게 단품 식사할 때 이만한 선택지는 별로 없는듯 물론 맘 놓고 시키면 코스보다 많이 나온다는게 문제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