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 방문(1회)・저녁식사・10만원 대
애매하고 애매하다
전체적인 인상은 제목과 거의 동일했던 구찌 오스테리야 좀 더 매장 분위기에 맞게 맛도 강렬하게 올라왔으면 나았을 것 같은데 딱히 인상깊지 않은 음식들 기억에 남는건 저 햄버거도 정말 애매했다는 점...?